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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는 돼지와 마늘로 유명한 지역이지만 최근 이슈였던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으로 돼지고기 소비가 현저히 줄어든 상태인 데다, 비선호 부위의 소비 부진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마늘 또한 최근 몇 년간 이어진 풍년으로 농가 수가 증가하며 홍수 출하와 가격 하락으로 이어져 농민들의 시름이 나날이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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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구이용 부위에 비해 인기가 저조한 돼지고기 후지를 중국식 면 요리에 녹인 특별한 중화제육면이 탄생할 예정이다. 백종원이 선보인 한식과 중식의 콜라보 요리에 멤버들은 감탄을 연발하며 그릇을 다 비울 때까지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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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은 '홍보봇'이라는 별칭답게 영천 특산물 홍보에 열정을 쏟았다. 최근 '2019 SBS 연예대상' 무대에서까지 특산물 홍보를 하며 홍보 담당 역할을 톡톡히 해낸 김동준과 '양선배' 양세형의 활약이 돋보인 영천에서의 장사 이야기는 2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맛남의 광장'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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