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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각자의 지역구에 대한 애정과 주민들에 대한 감사를 전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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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대표는 "진 장관은 선거 관리 주무 장관이라서 참석을 못 했다"며 "저도 불출마 선언을 한 사람이기 때문에 제가 진영이라고 생각하고 들으시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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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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