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한때 '특급 신인'으로 주목을 받았던 투수 하영민(키움 히어로즈)이 공인근무요원으로 복무한다.
Advertisement
키움은 5일 '투수 하영민이 6일 충장훈련소에 입소한다. 하영민은 충장훈련소에서 4주간의 기초군사교육을 받은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한다'고 전했다.
하영민은 2014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전체 4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당시 가능성을 눈여겨 본 염경염 전 히어로즈 감독은 첫해 하영민을 깜짝 선발로 기용했다. 데뷔 시즌 14경기에서 3승5패, 평균자책점 7.22를 기록했다. 이후 꾸준히 선발 수업을 받았지만, 1군과 2군을 오갔다. 가장 최근인 2018시즌에는 9경기에서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7.71에 그쳤다.
2018시즌이 끝난 뒤 팔꿈치 인대접합수술을 받고 재활에 매진했다. 2020시즌을 앞두고 공인근무로 잠시 전열에서 빠진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