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조정석, 거미 부부가 첫 아이 임신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뻐 하고 있다. 현재 임신 7주차로 아직 조심스러운 단계다. 올 하반기 약 8월쯤 출산 예정이다"라며 "향후 일정을 최소화 하며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다.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결혼 1년여 만에 2세 소식을 알린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 많은 네티즌들은 많은 축하를 보내고 있다.
Advertisement
앞서 조정석은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드라마 '녹두꽃'으로 중편드라마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많은 화제를 모았다. 당시 조정석은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공식석상에서 이런 이야기는 잘 안 하는데, 자기 일도 바쁘고 연말 콘서트 때문에 힘든데 저를 끝까지 뒷바라지 해주는 우리 아내 지연아(거미 본명)아. 많이 쑥스러운데 사랑해"라며 아내 거미를 향한 애정을 눈물로 전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