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인터밀란이 올 겨울 크리스티안 에릭센 영입에 나섰다.
영국 미러는 6일 에릭센 인터밀란 이적설을 보도했다. 현재 인터밀란은 2000만 파운드를 들여 에릭센 영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다만 현재 인터밀란을 맡고 있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첫번째 픽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콘테 감독은 에릭센보다는 바르셀로나에서 입지를 잃고 있는 아르투로 비달 영입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다. 반면 인터밀란의 쥐세페 마로타 사장은 에릭센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콘테 감독은 첼시의 스트라이커인 올리비에 지루도 영입을 원하고 있다. 지루는 첼시에서 입지가 줄어들었다. 프랑크 램파드 첼시 감독은 지루가 팀을 떠나도 좋다고 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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