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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이었다.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 놓는 시점이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유 사령탑 후보로 이름을 올렸지만, 바이에른 뮌헨의 지휘봉을 잡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뒤에도 과르디올라의 맨유설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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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맨시티는 8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트래포드에서 맨유와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를 치른다. 맨시티는 올 시즌 첫 번째 대결에서 1대2로 패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나는 맨유라는 팀을 존경한다. 모든 클럽의 역사에는 조금씩 몸부림치는 시기가 있다. 하지만 그들은 곧 돌아올 것이다. 조만간 EPL 우승을 위해 싸울 위치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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