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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8일 태국 송클라 틴술라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AFC U-23 챔피언십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조별리그 C조에 편성된 한국 김학범 감독, 중국 하오웨이 감독, 이란 하미드 에스텔 감독, 우즈베키스탄 류빈코 두룰로비치 감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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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우리 조 편성이 어렵고 힘들다. 좋은 팀들로 구성돼있다. 좋은 경기를 보여드릴 것으로 생각한다. 어느 팀이 생존하더라도, 그 팀들이 훌륭한 팀임을 입증하는 조 편성이다. 잘 해서 조별리그를 통과할 수 있도록 준비를 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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