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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는 2019년 12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건모에게 폭행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B씨는 2007년 1월 매니저로 일하던 유흥업소의 빈 룸에서 김건모의 파트너와 언쟁을 벌이던 중 갑자기 들어온 김건모가 시끄럽다며 주먹으로 마구 때려 안와골절상 및 코뼈골절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당시의 병원진료기록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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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는 A씨와 성폭행 혐의와 관련한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 A씨는 2016년 김건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했고, 김건모는 무고 및 명예훼손 혐의로 A씨를 맞고소했다. 경찰은 A씨의 고소건을 마무리 지은 뒤 김건모의 맞고소건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아직 김건모의 소환 일정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 김건모 측도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했지만, 아직 모든 일정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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