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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1차 만남에서 좋은 분위기가 형성됐고, 곧바로 8일 2차 만남이 예고돼 계약에 이를 수도 있다는 전망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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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협상에서는 SK의 제안에 대해 고심하던 김강민이 SK에 수정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SK는 이에 대해 실무진들이 회의를 통해 검토작업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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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생으로 노장에 속하지만 도루를 15개나 할 정도로 여전히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한동민 노수광 고종욱 정의윤 등 외야자원이 많은 SK라 김강민이 계속 주전으로 뛸 수 있을지는 미지수. 주전으로 출전하지 않더라도 오른손 대타, 대수비, 대주자로서 충분한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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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