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노엘은 2019년 9월 7일 오전 서울 마포구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본인의 벤츠 승용차를 몰다 오토바이와 추돌하는 사고를 냈다. 당시 노엘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8% 이상이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사건을 담당한 마포경찰서는 지난해 9월 27일 이 사건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노엘 대신 운전을 했다고 주장한 A씨는 범인 도피,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다만 장제원 의원은 사건에 개입하지 않았다고 결론 지은 바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