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송가인의 설 특집 콘서트 방청권을 향한 경쟁이 치열하다.
오는 16일 녹화를 앞두고 있는 설 특집 2020 송가인 콘서트 '고맙습니다'의 방청권을 구하기 위한 경쟁률이 수백 대 일이라고 전해졌다.
지난해 11월 첫 번째 단독 콘서트 '가인이어라'로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4200여석의 전석을 매진시킨 바 있는 송가인은 이번 설 특집 2020 송가인 콘서트 '고맙습니다'를 통해 다시 한 번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이번 설 특집 2020 송가인 콘서트 '고맙습니다'는 많은 사랑을 주신 팬과 시청자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준비한 것으로, 사연과 신청곡이 당첨된 당첨자에겐 1인 2매의 방청권이 주어진다.
이에 상암 MBC 공개홀 400석 이상의 엄청난 사연들이 게시판에 신청되며 송가인을 향한 인기도 입증하고 있다.
송가인은 콘서트 무대를 통해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롭고 다양한 노래들을 선보이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송가인은 '고맙습니다' 무대 준비는 물론, '미스트롯' 콘서트 전국투어 시즌2 '청춘'으로 전국의 팬들을 만나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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