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뮤직뱅크' 레드벨벳이 1위를 차지했다.
1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레드벨벳 '사이코'(Psycho)와 아이유의 '블루밍'(Blueming)이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레드벨벳과 아이유가 모두 출연하지 않은 가운데 1위는 레드벨벳이 차지했다.
레드벨벳의 신곡 '사이코'는 변화무쌍한 멜로디 위로 중독성 있게 펼쳐지는 훅이 돋보이는 업 템포 어반 팝 곡이다.
한편 데뷔 4년 만에 정규앨범을 발표한 SF9의 컴백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SF9은 타이틀곡 '굿 가이(Good Guy)'와 수록곡 '널 꽉 잡은 손만큼'의 무대를 공개했다.
'굿 가이'는 좋아하는 상대에게 자신감 넘치게 다가가는 당당한 매력을 담았으며, 고급스러운 사운드 메이킹과 조화롭고 트렌디한 K팝 스타일로 SF9만의 절제된 무드를 표현한 곡이다.
'널 꽉 잡은 손만큼' 무대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면 '굿 가이' 무대에서는 완벽한 수트핏을 통해 고급스럽고 슬릭한 비주얼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 속에 펼쳐지는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굿 가이'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한 모모랜드는 특유의 업텐션 한 매력과 뉴트로풍의 후렴구로 중독성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떰즈 업(Thumbs Up)' 무대를 선보였다.
네이처의 러블리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빙빙', 에이티즈의 치명적이면서도 부드러운 카리스마 가득한 '지평선' 무대도 이어졌다.
이외에도 피싱걸스, 프리즘, 희(HEE), ANS, 2Z, 동키즈(DONGKIZ), 정효빈, 드림노트, 세븐어클락, 일급비밀, 보이스퍼(VOISPER), 베리베리(VERIVERY), MCND, 이엔오아이(ENOi) 등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anjee85@sportschosun.com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3.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4.'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던진 의문…'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