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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가빈은 "이제는 전 국민이 아는 윌리엄 벤틀리의 아빠 샘 해밍턴, 배우 김수현도 재연 배우였다고 한다"며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가수 박상철, 장윤정도 재연 배우로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선배들의 기를 이어받아서 노래도 하고 연기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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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희끼리 '대배우', '대기배우' 위로를 하면서 촬영을 한다"며 "오래 기다리고 촬영을 해도 정확하게 얼굴이 안 나오고 멀리서 잡히고 그러면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또한 "10시간 기다린다는 마음을 먹고 나간다"며 "대기실도 없는 경우도 있고 그런 걸 견디면서 즐기면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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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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