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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 영국판은 13일(한국시각) '과르디올라 감독은 세르히오 아게로도 잘하지만 메시가 여전히 최고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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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아게로에게 미안하다. 물론 아게로도 잘하는 선수다. 하지만 최고는 메시다. 메시는 9번, 10번, 11번, 7번, 6번, 5번, 4번 다 잘한다"며 웃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메시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4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2회, 코파 델 레이 2회 등 수 많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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