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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아무노래'는 댄스홀을 중심으로 꾸린 흥겨운 리듬과 위트 있게 구성된 후렴, 랩과 보컬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지코만의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지코가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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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무노래나 일단 틀어 아무거나 신나는 걸로"라는 쉽고 간결한 노랫말과 흥겨운 멜로디가 어우러져 무한재생을 부르는 강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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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지코의 친구들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신선한 재미를 안기며, '찐' 친구들의 남다른 케미가 한층 흥을 돋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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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코는 2월 22~2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KING OF THE ZUNGLE - WEATHER CHANGER'를 통해 신곡 '아무노래'를 비롯해 수많은 히트곡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