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젝스키스가 새 앨범 발매에 이어 콘서트 개최를 확정했다.
14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젝스키스는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콘서트를 연다.
타이틀은 '젝스키스 2020 콘서트 [액세스](SECHSKIES 2020 CONCERT [ACCESS], 이하 액세스)'다. 젝스키스 공식 SNS에도 이러한 내용이 담긴 콘서트 포스터가 게재됐다.
포스터 속 젝스키스 멤버들은 가슴 벅찬 감동의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 무대 위에서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는 젝스키스의 뒷모습이 흑백 프레임으로 꽉 채워져 아련한 기억을 소환했다.
이번 콘서트 '액세스'는 젝스키스의 또 다른 매력에 접근하는 '문'이라는 역할과 함께, 젝스키스와 팬클럽 옐로우키스를 하나로 '연결'해준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4인조 재편 후 새롭게 도약하며 젝스키스가 열어갈 미래와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 네 멤버의 새로운 매력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젝스키스는 오는 28일 새 미니앨범 '올 포 유(ALL FOR YOU)' 발매를 공식화한데 이어 콘서트 개최라는 즐거운 소식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지난 2018년 '지금·여기·다시' 콘서트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콘서트다. 젝스키스는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킬 수 있는 고퀄리티의 공연을 준비 중이다.
'엑세스'는 오는 29일 인터파크에서 팬클럽 선예매가 시작된다. 이어 1차 일반 티켓 예매는 2월 4일 옥션 티켓에서, 2차는 2월 10일 옥션 티켓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