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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 동안 줄곧 평행선을 걷던 이강(윤계상 분)과 문차영(하지원 분)이 인연의 시작점인 완도에서 드디어 전환점을 맞았다.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이강은 더는 망설이지 않았다. 뜨거운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이강과 문차영. 오랜 시간 차곡차곡 쌓아온 감정들이 폭발한 순간 설렘의 파장은 엄청났다. 숱한 어제들을 뒤로하고 둘만의 내일을 향해 가는 이강과 문차영이 인생의 '단맛'을 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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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공개된 윤계상, 하지원의 비하인드 컷은 보는 이들에게 따스한 설렘을 안긴다. 달콤한 고백의 순간부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뜨거운 첫 키스까지. 윤계상과 하지원이 피워낸 명장면은 애틋하면서도 설레는 감성을 자극한다. 나란히 서 있기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두 사람. 서로를 마주보는 시선에서는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마지막 순간까지 감정선을 놓지 않는 윤계상과 하지원의 빈틈없는 시너지가 남은 2회를 어떻게 장식할지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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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 최종회는 오는 17일(금), 18일(토)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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