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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은 레온(임태경 분)이 주최한 투자자들을 위한 VIP 파티에 참석한 정서연(조여정 분)과 윤희주(오나라 분)의 만남을 포착한 장면으로 두 배우의 눈부신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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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99억에 집착하는 서연에게 독설을 퍼부으며 두 사람의 우정에 종지부를 찍은 윤희주와 정서연이 뜻밖의 장소에서 재회해 놀라움을 안겼다. 정서연이 VIP 파티에 초대받은 윤희주와 이재훈(이지훈 분) 앞에 뉴욕의 거대 투자회사 회장 다니엘 킴으로 변신한 레온과 동행해 나타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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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자태를 뽐내며 시선을 압도하는 조여정과 오나라의 만남은 오늘(15일) 밤 10시,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 25회, 26회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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