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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개인적으로는 계속 되는 자연재해가 두려움으로 다가옵니다. 조속히 진화 되길 바라고 더이상의 피해가 없길 간절히 소망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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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은 오는 31일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새로이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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