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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 5년간 배우, MC, 라디오DJ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인상 깊은 활약을 보여준 오정연씨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비록 매니지먼트는 종료되지만 당사는 오정연씨와 좋은 업무 파트너이자 협력사로서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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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청주 MBC아나운서로 데뷔한 오정연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지난 2015년 KBS 퇴사 후 SM C&C와 전속계약을 맺고 방송인으로 활동해왔다. 오는 2월부터 SM C&C와의 전속계약을 마치는 오정연은 5년 만에 FA 시장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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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M C&C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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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와 오정연씨의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이 오는 2월 종료됩니다.
지난 5년간 배우, MC, 라디오DJ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인상 깊은 활약을 보여준 오정연씨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비록 매니지먼트는 종료되지만 당사는 오정연씨와 좋은 업무 파트너이자 협력사로서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나갈 것입니다.
오정연씨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전하며,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그녀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