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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암살 요원이 웹툰 작가가 되었다는 흥미로운 설정과 만화적 상상력을 더한 스토리로 올해 설 극장가 겨냥해 출격한 '히트맨'. 실사와 웹툰, 애니메이션을 오가는 구성으로 색다른 비주얼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다이내믹한 액션과 코믹한 배우들의 열연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볼 수 있는 보는 코미디로 관객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다채로운 매력의 캐릭터는 코믹 액션 장르 비주얼의 새로운 장을 열며 영화적 재미와 스케일을 무한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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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권상우는 지난해 '두번할까요' '신의 한 수2' 그리고 올해 '히트맨'까지 연달아 영화를 개봉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솔직하게 말해서 '두번할까요'는 개봉 당시 제대로 싸움을 해보지도 못한 것 같아 굉장히 아쉬웠다. '신의 한 수2'는 내가 욕심냈던 것보다 스코어가 아쉽기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작품이 된 것 같다. '신의 한 수2'는 손익분기점도 넘고 VOD로는 1등을 했다. 지금도 TV를 틀면 내 얼굴이 하단에 계속 나오더라. '아직 죽지 않았구나' 싶다. '히트맨'은 아무래도 대중적인 코드가 더 많아 스코어가 가장 궁금한 작품이기도 하다"고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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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맨'은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전설의 암살 요원이 그리지 말아야 할 1급 기밀을 술김에 그려 버리면서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돼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권상우, 정준호, 이이경, 이지원 등이 가세했고 '내 사랑 내 곁에' 각색 및 스크립터 출신 최원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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