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스터트롯' 격투기 챔피언 이대원이
16일 방송된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101팀 중 '마스터 예심전'을 뚫고 올라온 본선 진출 참가자들이 '장르별 팀 미션' 경연을 펼치며 1억 원 상금의 트롯맨 쟁탈전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타장르부와 직장부, 대디부 까지 예심 무대가 공개됐다.
먼저 직장부A의 무대가 펼쳐졌고,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트롯 파이터' 이대원은 "격투기 챔피언 찍고 트롯 챔피언 찍으러 왔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아이돌 같은 외모로 '누나가 딱이야'를 맛깔나게 열창해 누나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결국 올하트를 받아냈고, 장윤정은 "이런 분을 보고 사기 캐릭터라고 하는거다"라고 극찬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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