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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는 과거 스위스에서 리정혁(현빈 분)이 연주하는 피아노 소리를 우연히 듣게 된 윤세리(손예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스스로 삶을 포기하고 싶을 만큼 절망적이었던 그녀에게 리정혁이 만들어낸 선율은 한 줄기 빛처럼 다가왔고, 이후 윤세리는 마음 한 구석에 그 멜로디를 깊게 새긴 채 살아왔음이 밝혀져 '둘리 커플(리정혁+윤세리)'의 운명적인 인연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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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12일(일) 방송된 8회 말미에서는 누군가에게 납치당하는 윤세리의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최대로 끌어올린 상황. 과연 위기에 처한 윤세리가 절체절명의 상황을 어떻게 이겨낼지, 리정혁이 어떻게 그녀를 구하고 두 사람이 다시 만나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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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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