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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 열리는 FIBA 아시아컵의 예선은 올해 2월과 11월, 2021년 2월 등 세 차례에 나눠 치러진다. 예선에는 24개국이 6개 조로 나뉘어 조별 리그를 치른 뒤 각 조 상위 2개국이 아시아컵 본선에 진출한다. 조 3위에 오른 6개 나라는 다시 2개 조로 나뉘어 리그전을 치르고 여기서 각 조 상위 2개국까지 총 16개국이 본선행 티켓을 거머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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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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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훈 양홍석(이상 부산 KT) 두경민 허 웅 김종규(이상 원주 DB) 김낙현 강상재(이상 인천 전자랜드) 전성현 이재도 문성곤(이상 안양 KGC인삼공사) 최준용 안영준(이상 서울 SK) 김국찬(울산 현대모비스) 송교창 이대성 라건아(이상 전주 KCC) 한호빈 이승현 장재석(이상 고양 오리온) 전준범(상무) 이정현(연세대) 이우석(고려대) 김준일(서울 삼성) 박정현(창원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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