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오마이걸 소녀들이 20일 걸스카우트연맹회관(총재: 김종희)에서 제9대 걸스카우트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오마이걸은 이 자리에서 "걸스카우트 소녀들과 열심히 활동하고, 오마이걸하면 걸스카우트를 떠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종로=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9.12.20/
제가 제복이 좀 잘 아울리죠?
떨리는 순간에도 청순미모는 계속됩니다.
이윽고, 시작된 국기에 대한 경례의 시간...
싸한 느낌에 뒤를 돌아보는 효정. 언니~ 나좀 봐 걸스카우트는 세 손가락 경례라구~
한편, 유아와 승희도 제 각각 포즈로 국기에 대한 경례중...
"선이 악을 이긴다"는 세손가락 경례의 의미를 배우고...
"자신을 태워 세상을 밝히는 촛불"의 의미를 되새기며 우렁차게 스카우트 선서
이제, 세계 걸스카우트의 일원이라는 뜻의 핀을 가슴에 당당히 새기고
칼군무 하듯 절도 있고 늠름한 소녀들로 다시 태어난 오마이걸~
제복에 삼지경례, 이제 자세 좀 나오죠? 더 씩씩한 오마이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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