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국내 톱배우 정우성과 전도연이 배철수를 만나기 위해 라디오 부스를 찾았다.
배철수는 22일 개인 SNS에 대배우들의 방문을 직접 알렸다. 그는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의 주역 '전도연''정우성'. 수요일 저녁 7시 '배철수의 음악캠프'"라는 글과 함께 사진 3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디오 출연에 나선 정우성 전도연이 배철수와 함께 나란히 서서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전도연 정우성은 데뷔 이래로 첫 호흡을 맞춘 소감부터 첫 촬영 현장 날의 비하인드까지 청취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진솔하게 답해줄 예정이다.
국내 최고의 연기파 배우 전도연, 정우성의 만남만으로도 화제를 모으며, 촘촘한 스토리, 영리한 구성에 깊은 연기 내공을 지닌 배우들의 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2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lyn@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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