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이대훈 은행장이 지난 21일 고객행복센터(콜센터)와 NH통합IT센터를 방문해 설연휴기간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날 이대훈 은행장은 서울시 용산구 농협은행 용산별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고객행복센터, 카드고객행복센터, 용산금융센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설연휴 비상근무계획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NH통합IT센터에 방문하여 설연휴 기간을 대비해 비상운영체제에 돌입한 IT부문 직원들을 격려했다. NH통합IT센터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IT 시스템의 운영상황을 집중 모니터링하고 거래집중 등의 비상상황에 24시간 즉시 조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IT비상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비상상황 대응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