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열음이 나무엑터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Advertisement
나무엑터스는 22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이열음과 인연을 맺게돼 기쁘다"고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이어 "풍부한 잠재력과 매력을 갖춘 배우인만큼 앞으로 활약이 기대된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이열음은 2013년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로 데뷔, 당찬 여고생 역을 연기력으로 소화해 주목 받았다. 또한 다수의 CF에서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며 방송, 광고 관계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Advertisement
이후 KBS1 드라마 '가족을 지켜라', OCN 드라마 '애간장', MBC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 등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 이열음은 생애 TV조선 주말드라마 '간택 - 여인들의 전쟁'으로 생애 첫 사극에 도전, 조영지 역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한편 이열음과 전속계약을 맺은 나무엑터스에는 배우 지성, 유준상, 이준기, 문근영, 천우희, 신세경, 박민영, 김향기, 송강 등이 소속돼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