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는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에서 신규 용병 및 조력자를 업데이트했다고 2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용병과 조력자는 '타천의 군상' 4인이다. 우선 '칼라론'은 피해 왜곡을 통해 일반 공격과 추가 피해를 지속 피해화 하여 탱킹 능력을 발휘하는 5성 방어형 용병이며, 신들에 의해 자신의 왕국이 멸망당했다고 믿는 고대 왕국의 후예이다. 그의 조력자 '솔리톤'은 칼라론에게 힘을 부여한 계약자이자 루시우스의 부관이자 자신을 타락시킨 루시우스에게 복수심을 품고 있는 인물이다.
또 다른 용병 '엑자일'은 다수의 적에게 해로운 효과를 걸고, 아군이 해로운 효과가 걸린 적을 공격하면 폭발하고, 그 수에 따라 자신의 반격 피해가 증가하는 4성 방어형 용병이다. 엑자일의 조력자 '글루니'는 아무 능력없는 나약한 악마소녀로, 엑자일의 주변에 있으면 작은 악령을 소환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그와 함께 행동하고 있다.
기존 용병의 조력자 3인도 추가되며, 새해 코스튬 2종도 업데이트됐다. 절세가희 '이리스'와 신수도사 '나르타스'가 그 주인공으로, 이리스의 코스튬은 오는 30일까지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면 무료로 획득할 수 있고, 나르타스 코스튬은 패키지로 구매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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