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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은 지난 14일 새 미니앨범 '애요'를 발매하며 4년 만에 컴백했다. 이어 18일과 19일 양일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콘서트 '2020 KIM JAE JOONG Asia Tour Concert'를 개최하며 본격적으로 아시아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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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처음으로 발라드곡을 타이틀로 내세운 이번 앨범에 대해 "4년 만의 새 앨범이라 팬들의 기대감이 클 텐데 차분한 발라드라 실망하지 않을까 걱정했다"면서도 "단지 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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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해당 화보에서 김재중은 손 부상에도 불구하고 큰 키와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플라워 프린트 셔츠를 입고 소년과도 같은 모습을 뽐내는가 하면 베이직한 블랙 슬리브리스 톱으로 근육을 드러내 남성미를 자아내기도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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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의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2020년 2월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