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라디오스타' 서유리가 '2세 계획' 인터뷰 후 악플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현철, 서유리, 이동진, 인피니트 성규가 출했다.
이날 서유리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3~4년 후에 아이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너 지금도 노산이다'라는 악플이 달리더라. 악성 댓글에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서유리는 "2세를 위해 병원을 알아보고 있고, 수정란 동결보존 계획도 있다.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는데 난소 나이가 25세로 나왔다. 또 향후 난자의 개수 예상치가 3만 7천개가 나왔다. 의사 선생님이 '씨가 많은 여자'라고 하셨다"고 솔직하게 전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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