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버풀은 전반 8분 첫 골을 넣었다. 아놀드의 코너킥을 헨더슨이 헤딩슛으로 마무리했다. 그러나 전반 32분 마네가 부상당하며 교체아웃됐다. 이에 리버풀은 미나미노를 투입했다. 미나미노는 리그에 데뷔했다.
Advertisement
결국 후반 39분 헨더슨의 패스를 받은 피르미누가 왼발슛으로 골을 넣었다. 경기를 마무리짓는 골이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