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맨유가 단기 스트라이커 임대도 고려중이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4일 맨유가 오디온 이갈로(상하이 선화) 혹은 이슬람 슬리마니(AS모나코) 단기 영입을 생각 중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맨유는 스트라이커가 부족하다. 마커스 래시포드가 피로골절 부상을 당했다. 공격진 보강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런 와중에 이갈로가 맨유의 영입 리스트에 올랐다. 상하이 선화에서 뛰고 있는 이갈로는 2년 전 맨유로 올 뻔 했다. 또한 레스터시티에서 AS모나코로 임대되어 있는 슬리마니 역시 맨유 유니폼을 입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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