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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0-0으로 맞서던 후반 13분 왼발 슈팅으로 골을 집어넣었다. 그러나 토트넘은 1-0으로 앞서던 후반 막판 부팔에게 실점하며 무승부에 그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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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무리뉴 감독은 "좋은 골이었고 아주 중요한 골이었다"면서 "손흥민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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