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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특별기획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연출 김정민/극본 최수미/제작 하이그라운드, TV CHOSUN, 코탑미디어/이하 '간택')은 반드시 '왕비'를 차지해야만 하는 자들이 모여 목숨 건 격돌을 펼치게 되는 궁중 서바이벌 로맨스다. 지난 11회 시청률이 최고 3.4%(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까지 치솟으며 종편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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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진세연이 새까만 총포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은 채 버티고 있는 '두 번째 총격 테러'가 공개되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강은보가 몇 안 되는 호의무사들과 함께 어디서 날아올지 모르는 '총격 함정'에 봉착하는 장면. 여기저기서 총소리가 들려오자 무리의 여인들이 비명을 질러대지만 강은보는 애써 담담히 마음을 가라앉힌 뒤 상황을 파악하려 주위를 살핀다. 총소리는 점점 가까워지고, 도망칠 구멍은 없는 다급한 상황 속에서 과연 강은보는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폭증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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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본격적인 촬영이 진행되자 진세연은 두 눈을 감고 두어 번 심호흡을 터트린 후 두려움과 용기 사이에서 갈등하며 상황에 맞서는 강인한 여인의 면모를 냉정한 눈빛과 기품 넘치는 카리스마로 구현했다. 특히 여러 각도에서 촬영하기 위해 진행된 수차례 촬영에도 흐트러짐 없이 인물의 마음에 집중했고 장장 4시간 동안 열연한 끝에 뜨거운 장면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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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특별기획 드라마 '간택' 12회는 26일(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