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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식 후원하는 국내 대표 디지털 미디어 관련 시상식이다. 수상은 총 2개 부문, 64개 분야에서 출품작을 심사하며 현장 전문가, 산업계 CEO, 외부 전문위원까지 총 3단계로 이어지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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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에 개최한 '우리반 [찍었]S 2019'는 학급 단위 학생과 선생님은 물론 교장 선생님 참여 부문을 신설, 세대 간 교류와 소통을 이뤄 더욱 주목받았다. 휠라 우리반 찍었S 2019 이벤트에는 전국 중고등학교에서 영상 146건, 사진 171건을 응모했으며, 수상자로 선정된 학교를 방문할 때마다 열렬한 환호와 다양한 감사 인사를 보내오는 등 이색 진풍경이 펼쳐져 휠라 관계자들을 역(易) 감동시키며, 진정한 쌍방 소통의 결실을 맺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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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관계자는 "브랜드에 보내주신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10대들과 특별한 방법으로 소통하고자 펼친 우리반 [찍었]S가 그랑프리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휠라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진심 어린 소통을 이어가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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