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1위를 달리는 현대건설에 관중이 시즌 첫 매진으로 화답했다.
설 연휴 마지막날인 2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흥국생명전에 4654명의 관중이 찾았다. 현대건설의 2019∼2020시즌 첫 매진 기록이다. 남녀부 분리 운영을 한 2017∼2018시즌부터 따지면 현대건설 홈 경기중 최다 관중 신기록이다.
이전 최다 관중은 2018∼2019시즌이었던 2019년 2월 17일 한국도로공사전으로 3604명이었다.
현대건설이 1위를 달리는 가운데 2위인 흥국생명과의 경기를 해 팬들의 관심이 높았고, 설 연휴의 마지막날이라 관중이 폭발했다. 경기 2시간전부터 관중이 몰리기 시작하며 매진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고, 서서 보는 관중이 많이 보일 정도로 수원 체육관이 꽉찼다.
수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