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에일리가 빌리 아일리시의 그래미 어워드 수상을 축하했다.
에일리는 27일(이하 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 빌리 아일리시. 올해는 너의 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일리와 빌리 아일리시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모습을 뽐내고 있다.
앞서 빌리 아일리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62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 2020 그래미)'에서 5관왕에 등극했다. 빌리 아일리시는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올해의 신인상까지 '그래미 어워드'의 4개 부문 주요상을 싹쓸이했으며, 여기에 베스트 팝 보컬 앨범상까지 수상했다.
빌리 아일리시는 아시아 투어 '웨어 두 위 고(Where do we go?)'의 일환으로 오는 8월 23일 서울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열고 한국 팬들과 만난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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