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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익명의 남성이 의뢰한 딥한(?) 고민이 첫 사례로 공개된다. 연애 3개월 차에 접어들었다는 의뢰인은 민감한 부위의 체모를 제거하는 브라질리언 왁싱을 권유하는 여자친구로 인해 어떤 결정을 내릴지 모르겠다는 고민을 내놔 박나래와 출연진을 당혹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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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언 드래곤' 김응수는 '브라질리언 왁싱'에 대해 "전혀 모르는 용어들이에요"라고 난색을 보여 박나래를 당황시킨다. 곧이어 박나래의 친절한 설명이 이어지자, 결국 김응수는 고개를 절레절레 내저으며 "밀지 말고...다른 방법이 있잖아요!"라는 열변과 함께 구구절절 설명을 쏟아내는 모습을 보여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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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탠드업'은 19금 코미디를 표방하며 코미디언, 운동선수, 강사 등 다양한 이력과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는 출연진 라인 업으로 파일럿 방송 때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정규 편성에서는 더욱 화끈해진 입담으로 돌아온 MC 박나래와 더 로즈가 합류해 환상의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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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