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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제 갓 7개월을 넘긴 이하정 정준호의 둘째딸 유담이의 모습이 공개돼 엄빠 미소를 자아냈다. 이하정은 유담이에 대해 "얼마전부터 이유식을 시작했다. 너무 잘 먹어서 예쁘다. 몸무게와 키가 동년배 중 1등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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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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