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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태(임원희 분)는 하루 업무를 마치고 삼삼오오 모인 회식 자리에서 직원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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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전 원장에 대해 남아 있는 애틋함, 그리고 속을 알 수 없는 새 원장에 대한 불신 등 새로운 변화를 맞아 어수선한 직원들의 반응을 단번에 제압한 이 공약은 직원들의 큰 호응까지 이끌어냈다. 직원들의 심란한 마음을 모를 리 없는 장기태가 신임 원장의 빠른 정착을 위해 뒤에서 도왔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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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태'로 열연중인 배우 임원희의 활약상은 매주 월, 화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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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