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2020 서울가요대상' 마마무와 몬스타엑스가 본상을 수상했다. 몬스타엑스는 활동을 잠정 중단한 주헌의 근황을 대신 전했다.
3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신동엽, 조보아, 김희철의 진행으로 '2020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이 열렸다.
마마무는 이날 7번째 본상을 수상했다. 대표로 마이크를 잡은 솔라는 "휘인이가 함께하지 못했는데 어쨌든 마마무는 하나고, 우리 무무들 너무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멋진 음악으로 찾아 뵙겠다"고 인사했다. 이날 휘인은 A형 독감을 확진 받아 참석하지 못했다.
8번째 본상 주인공은 몬스타엑스. 셔누는 "항상 크고 영광스러운 시상식에서 상을 받게 해주신 팬들 감사하다. 주헌이는 건강 잘 챙기고 있다"고 활동을 쉬고 있는 주헌의 안부를 전했다. 최근 주헌은 심리적 불안 증세를 호소하며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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