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리버풀이 사우스햄턴을 대파하며 리그 16연승을 달렸다.
리버풀은 1일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사우스햄턴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홈경기에서 4대0으로 이겼다.
리버풀이 경기를 주도했다. 볼점유율을 높이면서 사우스햄턴을 흔들었다. 그러나 전반은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사우스햄턴의 수비를 뚫어내지 못했다. 전반 30분 판 다이크의 슈팅이 골커퍼에게 막혔다.
후반 들어 리버풀은 물꼬를 텄다. 후반 2분 체임벌린이 피르미누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넣었다. 후반 15분 헨더슨이 추가골을 넣었다. 후반 27분과 후반 종료 직전 살라가 연속 2골을 넣었다. 4대0 완승을 거두며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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