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한예슬이 여신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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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조슈아 트리를 태그한 채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한예슬은 "4월에 또 오자! #coachella2020"라고 덧붙이며 오는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코첼라에 참석하겠다는 뜻을 알렸다.
사진 속 한예슬은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예슬의 우아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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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예슬은 168㎝ 키에 약 50kg의 몸무게로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한예슬은 최근 몸무게가 49.1kg에서 하루 만에 50.1kg으로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예슬은 tvN 새 드라마 '낮과 밤' 출연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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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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