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걸그룹 에버글로우가 6개월만의 컴백 소감을 밝혔다.
3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에버글로우 첫 미니앨범 '레미니선스(reminiscen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시현은 "굉장히 떨리지만 기대해주시는 만큼 에버글로우만의 음악을 보여 드리겠다. 세 번째 앨범으로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 드릴 수 있어 행복하다. 행복한 에너지를 꼭 전하고 싶다. 새로운 모습으로 더 다채로워진 에버글로우의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고 싶다. 조금 더 성장하고 발전한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밝혔다.
에버글로우는 이날 오후 6시 '레미니선스'를 발표, 타이틀곡 '던던(DUN DUN)'으로 활동을 전개한다. '던던'은 가슴 울리는 강력한 브라스에 당당하고 주체적인 이 시대 사람들의 모습을 대변하는 가사를 버무린 곡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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