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엇보다 이성경과 안효섭이 '낭만닥터 김사부 2' 방송 전 시청자들과 약속했던 '시청률 공약'을 이행하고자, 두 사람이 함께 노래를 부른 '듀엣 영상'을 전격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성경과 안효섭은 지난 1월 6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 타임'에 출연해 시청률 공약에 대해 의견을 나눴던 상황. 안효섭은 "시청률 10%가 넘으면 감사할 것 같다"고 넌지시 밝혔고, 이성경은 "돌담져스가 있기 때문에 가능할 거라고 생각한다"고 전한 후 시청자들의 아이디어를 빌려 '시청률 10%가 넘으면 듀엣으로 노래를 불러서 SNS에 올리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Advertisement
현재 촬영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은 시간을 쪼개 촬영장 한 켠에서 '시청률 공약 이행' 영상을 진행했다. 특히 두 사람은 '낭만닥터 김사부 2' OST 수록곡인 거미의 '너의 하루는 좀 어때'를 선정, 듀엣곡으로 편곡해 부르면서 그 의미를 더했던 것. 두 사람은 감미로운 목소리와 탁월한 가창력으로 가수 못지않은 실력을 드러내며 '너의 하루는 좀 어때'를 가창해, 지켜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이성경과 안효섭이 '낭만닥터 김사부 2'를 사랑해주시는 시청자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진심을 담아 '시청률 공약 이행' 영상을 준비했다"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에 '낭만닥터 김사부 2' 이성경, 안효섭을 비롯한 모든 배우들과 제작진들은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성경과 안효섭의 '시청률 공약 이행' 영상으로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이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