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SNS 해킹 피해를 입고 분노했다.
Advertisement
4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계정이 팔로우된 화면을 공개하며 "누가 한 짓이지? 난 알지도 못하는 피드가 도대체 왜 뜨는지? 왜 팔로우가 돼 있어?"라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이어 유니는 "제발! 건들지마! 해킹하지 마세요"라며 "대체 누구 짓이야. 보자 보자하니까. 왜 마음대로 건드리냐고"라며 분노했다.
Advertisement
끝으로 유리는 "해킹 소름 끼친다. 남의 것 몰래 들어와서 알지도 못하는 사람 팔로우 하고, 이거 도둑질인 거 알지?"라고 해킹한 이를 향해 일침을 가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