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이 만든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이 5일 국회 도서관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한다.
미래한국당은 오는 4월 총선에 적용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겨냥해 한국당이 만든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이다.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한선교(4선) 한국당 의원이 당 대표로 선출될 예정이다.
미래한국당은 한국당의 총선 불출마 의원들을 중심으로 오는 13일까지 현역 의원 5명 이상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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