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스토브리그' 주요 출연진과 제작진이 사이판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5일 연예계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이신화 극본, 정동윤 연출)가 오는 17일부터 3박 4일간 사이판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고 밝혔다. '스토브리그'는 최종회 16회까지 단 3회만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포상휴가에는 주요 배우들이 이미 참석을 논의 중인 상황이다. 드라마가 17%(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최고 시청률을 찍은 바 있기 때문에 촬영팀의 분위기도 최상이다.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돌직구 오피스 드라마'로, 프로야구 프런트의 눈으로 바라본 치열한 야구판 세계와 사회생활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공감과 감동을 불러일으키며 올 겨울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남궁민과 박은빈, 오정세를 시작으로 조병규, 조한선, 하도권, 이용우 등에 이르기까지 배우들의 열연으로 한 회, 한 회가 꽉 채워졌고, 신인 작가인 이신화 작가의 디테일 넘치는 대본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여기에 매번 색다른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다양한 추측을 양산했고,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는 상황이다.
'스토브리그'는 이번주 14회와 15회를 방송하고, 다음 주 중 16회를 방송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단독]'에펠탑 스타' 파코, '어서와 한국은' 이어 韓예능 연타석 출연…'간절한입' 첫 게스트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손연재, '72억 집 현금 매입' 여유 생겼다더니.."끝나지 않는 둘째 고민"
- 1."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
- 2.'결승골 영웅→승부차기 실축' '슈퍼 조커' 조규성 1번 키커 실패, 미트윌란 혈투 끝 유로파리그 8강 진출 좌절..'천당과 지옥 오갔다'
- 3."오타니와 LA 올림픽 때 설욕" WBC 13타수 무안타 굴욕 천재 타자의 다짐, 그런데 2년 뒤 기회가 올까[민창기의 일본야구]
- 4.애틀랜타는 무슨 죄? 김하성 절친 '162G+가을야구' 전부 날아갔다, 223억도 허공에 훨훨
- 5.WBC&부상자 모두 돌아왔다! 한화 개막전 라인업?…'156㎞' 문동주 선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