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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금까지 이렇게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 바나나컬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라며 "무엇보다 레고에게 너무 감사하다.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받은 사랑보다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팬들과 소속사에게 감사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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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EXID LE 외 정화, 하니, 혜린, 솔지는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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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ID 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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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렇게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 바나나컬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받은 사랑보다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할 수 있게 노력할게요!
저, 그리고 EXID 멤버들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따뜻하게 보내세요
narusi@sportschosun.com